언택트 설날, 건강-스타일 모두 지키는 선물템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09 15:57  |  조회 1163
제주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해 스타일리시하게 재탄생된 ‘노벨티 스터닝 에코 아노락’ /사진제공=노스페이스
제주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해 스타일리시하게 재탄생된 ‘노벨티 스터닝 에코 아노락’ /사진제공=노스페이스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로 맞이하는 설날 연휴. 밸런타인 데이까지 겹치며 의미있는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고민하는 이들이 많다.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스타일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고, 친환경 가치 소비까지 가능한 선물 아이템을 추천한다.



◇친환경 제품으로 가치 소비까지



'노벨티 하이 마운틴 에코 재킷'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요한 /사진제공=노스페이스
'노벨티 하이 마운틴 에코 재킷'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요한 /사진제공=노스페이스
재킷과 아노락은 남성들을 위한 가성비 좋은 선물 아이템이다. 올해는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재활용으로 제작한 친환경 의류를 선택해보자.

제주에서 수거한 페트병으로 만든 '노스페이스 K에코 삼다수 컬렉션'의 대표제품인 '노벨티 스터닝 에코 아노락'을 추천한다. 과감한 컬러 블록과 산뜻한 느낌의 그라데이션 노스페이스 로고가 돋보인다.

등 부분에 아노락을 접어서 넣을 수 있는 지퍼 및 가방 끈이 있어 접어 가방처럼 메거나 보관할 수 있다.

간절기 필수 아이템인 '노벨티 하이 마운틴 에코 재킷'은 방수 및 투습 기능이 우수한 드라이벤트(DRYVENT) 소재와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도전사 소재를 사용했다.

변화무쌍한 봄 날씨는 물론 봄철 미세먼지가 옷에 달라붙거나 침투하는 것도 막아준다. 마스크 보관 전용 포켓도 있는 센스 있는 아이템이다.



◇ 오하운(오늘 하루 운동) 즐기는 여성에겐 트렌디한 애슬레저룩




‘올 트레인 재킷 및 팬츠’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신민아 /사진제공=노스페이스
‘올 트레인 재킷 및 팬츠’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신민아 /사진제공=노스페이스
다가오는 봄을 맞아 실내에서의 홈트에서 실외 러닝까지 다양한 운동 계획을 세운 여성들에게는 기능성 의류를 추천한다.

'올 트레인 재킷'과 '올 트레인 팬츠'는 냉감 기능성 소재를 적용해 초 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다. 바디라인을 따라 설계된 인체 공학적 디자인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헬스 테크 레깅스'는 세밀한 근육의 움직임까지 잡아준다. 부드러운 소재와 촉감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 스타일에 맞춰 상의 혹은 아우터와 매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신학기를 앞두고 활용도 높은 백팩도 인기



노스페이스 스테디셀러 ‘빅 샷’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요한 /사진제공=노스페이스
노스페이스 스테디셀러 ‘빅 샷’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요한 /사진제공=노스페이스
신학기를 준비하는 이들에게는 활용도 높은 백팩을 선물해보자.

페트병 100% 리사이클링 소재를 겉감에 적용한 '빅 샷'은 가방 한 개에 페트병 19개(500ml 기준)가 재활용된 친환경 제품이다.

전면 분리형 공간과 옆면 포켓 및 내부 포켓 구성 등 다양한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을 더했다. 플렉스벤트(FLEXVENT) 가방끈을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하다. '빅 샷' 보다 작은 사이즈의 '핫 샷'도 있다.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출시된 '와이드 프로텍션 스쿨 백'은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더한 제품이다. 항균 가공 처리는 물론, 마스크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항균 포켓, 야간 반사 라벨과 비상용 호루라기를 적용했다.

학교생활의 필수 용품인 가방, 보조가방, 필통은 물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까지 세트로 구성됐다.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가 적용된 친환경 제품이자 친교육적 제품이기도 하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다양한 선물 아이템을 준비했다'며 "실용성 높고 친환경적인 노스페이스 제품들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따뜻한 설날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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