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소리 나네" 최지우, 초호화 주얼리 패션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20 00:22  |  조회 1993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사진제공=코스모폴리탄
배우 최지우가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코스모폴리탄 매거진은 최지우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최지우는 회색 튜브톱 점프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여기에 최지우는 프레드의 프리티 우먼 컬렉션 주얼리를 착용하고 멋을 냈다.

최지우가 착용한 다이아몬드 목걸이는 가격이 무려 9000만원대다. 함께 착용한 귀걸이, 반지의 가격을 합하면 1.9억원이 훌쩍 넘는다.

/사진=프레드 공식 홈페이지
/사진=프레드 공식 홈페이지
화보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지우는 "아기 소리에 잠에서 깨 종일 곁에서 커가는 걸 관찰하며 지낸다"고 근황을 전했다.

최지우는 "가만히 누워 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손과 발을 쓰면서 인간으로서의 기술을 빠르게 습득하고 있다"고 아이에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3월 9살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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