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란제리에 재킷 걸치고…"역시 패셔니스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17 23:00  |  조회 1530
/사진제공=KBS
/사진제공=KBS
배우 최강희가 멋스러운 란제리 룩을 선보였다.

17일 최강희는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최강희는 민트색 레이스 슬립에 청바지와 오버핏 재킷을 매치하고 스타일리시한 란제리 룩을 연출했다.

층을 낸 단발머리의 최강희는 비즈 목걸이와 하트 펜던트 체인 목걸이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최강희는 4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7일 첫 방송된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세 주인공 반하니(최강희 분)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내(이레 분)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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