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밀착 원피스 입고 매혹 댄스…中 연습생들 '눈물'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18 23:00  |  조회 1161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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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가 '청춘유니 3'에 맨토로 재출연해 매혹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중국 아이치이(iQIYI)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유니 3'에서는 시즌2에 이어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 리사가 댄스 부문 멘토로 출연했다.

리사는 댄스 멘토로 본인을 소개한 후 "여러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첫 인상을 잘 남길 수 있을 지 고민했다"며 설렘을 표출했다.

이어 리사는 'Lover'(정인, 情人)와 '인텐션스'(Intentions) 음악에 맞춰 댄스 무대를 선보였다.

리사는 잔잔한 멜로디에 매혹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리사는 전매특허 춤선은 물론, 도발적인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두 번째 무대에서 리사는 이전 무대와 180도 다른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뿌까머리와 크롭 트레이닝 복 차림으로 댄서들과 여유롭게 웃으며 트렌디한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연습생들은 연신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고 퍼포먼스를 지켜 보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무대 이후 리사의 개인 웨이보 계정은 팔로워 800만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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