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전남편' 최고기 "딸 머리로 장난"…다정한 모습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23 21:22  |  조회 1025
/사진=최고기 인스타그램
/사진=최고기 인스타그램
유튜버 최고기가 딸 솔잎이의 머리를 묶어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23일 최고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딸 머리로 아침부터 장난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머리카락을 4묶음으로 나눠 묶은 독특한 머리 모양을 한 최고기 딸 솔잎이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언뜻 독특해 보이지만 깔끔하게 묶은 솜씨가 엿보인다.

앞서 최고기는 전 아내인 유튜버 유깻잎과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 방송에도 함께 출연했지만 재결합에 실패했다. 현재 최고기가 두 사람의 딸 솔잎이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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