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넘게 매일 토덧"…조민아, 신혼여행 사진 속 '핼쑥한 얼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25 18:40  |  조회 1336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사진=조민아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신혼여행 중에도 '토덧'으로 고생 중이라고 밝혔다.

25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조민아와 남편이 거울을 보며 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 겸 태교여행으로 제주도를 찾았다.

조민아는 "결혼식 끝나고 새벽까지 끝도 없이 토하다가 뻗고. 겨우 추스르고 신행 왔는데 여기서도 내내 토덧"이라며 구토 증상을 동반한 입덧으로 고생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한 번 토덧 시작하면 1시간 넘게 계속 토해서 진이 다 빠지고 그대로 뻗어버린다"며 "하루 만이라도 토 좀 안 하게 해주세요. 6개월 넘게 매일 토덧"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 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일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아는 현재 임신 6개월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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