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SNS 개설, 딸-반려견과 행복한 모습…"훈훈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2.26 16:15  |  조회 1348
/사진=배우 최지우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다.

지난 25일 밤 최지우는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을 공개 계정으로 전환했다. 본격적으로 팬들과 소통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모습이다.

최지우는 지난 12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딸,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지우는 딸의 손을 꼭 잡고 바깥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이다.

사진을 본 신애라와 양미라는 댓글을 달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25일에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여전히 우아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3월 9살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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