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제이쓴 사주…"올해 임신 적기, 때만 잘 맞춰도 가능"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3.02 23:02  |  조회 982
/사진제공=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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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사주가 공개된다.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카페 개업 시기를 정하기 위해 철학관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카페 개업 시기를 정하기 위해 철학관을 찾는다.

홍현희와 제이쓴의 개인 사주부터 보기 시작한 역술인은 홍현희에게 "사주에 열이 많다"며 "올해는 열이 많은 사주가 상승운"이라고 밝혔다. 심지어 '대세 가수'로 떠오른 임영웅과 사주가 같다고 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제이쓴은 그동안 궁금했던 자녀운에 대해 물었고, 이에 역술인은 "올해가 임신 적기"라고 답했다.

그러나 역술인은 홍현희가 가진 '이것' 때문에 임신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덧붙여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물론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렸다.

이어 역술인은 "때만 잘 맞춰도 임신이 가능하다"며 최적의 임신 기간을 알려줘 홍현희 제이쓴 부부를 안심시켰다.

한편 '아내의 맛'은 대한민국 셀러브리티 부부들이 식탁에서 '소확행'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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