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은 아찔하게"…김고은, '991만원' 튜닉 패션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샤넬' 2021 S/S 컬렉션 착용한 배우 김고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3.26 02:00  |  조회 4005
/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샤넬
/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샤넬
배우 김고은이 우아한 화이트 룩을 뽐냈다.

지난 24일 김고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고은은 한 스튜디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고은은 아이보리 터틀넥 니트 위에 롱 튜닉과 팬츠를 레이어드한 모습이다. 여기에 그는 같은 색 구두를 신어 우아한 룩을 완성했다.

/사진=샤넬
/사진=샤넬
이날 김고은이 착용한 의상은 그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 '샤넬'의 2021 S/S 컬렉션 의상이다. 튜닉 661만원, 팬츠 330만원으로 의상 가격만 991만원이다.

런웨이 모델은 이너웨어를 생략하고 샌들을 신어 과감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모델은 화려한 진주와 체인 장식 네크리스를 착용해 관능적인 클리비지 룩을 선보였다.

모델이 짙은 메이크업과 느슨한 포니테일을 연출한 것과 달리 김고은은 이목구비만 자연스럽게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고은은 올해 영화 '영웅'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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