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vs 한예슬, '192만원' 하의실종 재킷 패션…"어디 거?"

[스타 vs 스타] '오프화이트' 재킷 드레스 착용한 소녀시대 효연-배우 한예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3.29 01:00  |  조회 24002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슈콤마보니 제공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슈콤마보니 제공
가수 효연과 배우 한예슬이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5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네온사인 불빛이 가득한 복도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선글라스를 쓴 효연은 네온컬러가 반만 프린트된 재킷을 입은 모습이다.

여기에 효연은 롱부츠를 신고 아찔한 하의실종 룩을 완성했다.

/사진=슈콤마보니 제공, 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슈콤마보니 제공, 한예슬 인스타그램
앞서 한예슬은 지난 1월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연과 같은 옷을 입고 촬영 중인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예슬은 재킷 안에 이너웨어를 생략하고 과감한 브이넥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여기에 한예슬은 파스텔 블루 색상의 리본 펌프스를 신고 믹스매치 룩을 선보였다.

/사진=오프화이트 공식 홈페이지
/사진=오프화이트 공식 홈페이지
효연과 한예슬이 착용한 재킷은 '오프 화이트'의 재킷 드레스다. 허리에 셔링이 잡혀 원피스처럼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1670달러로 약 192만원이다.

룩북 모델은 금속 장식의 블랙 킬힐을 신어 각선미를 더욱 부각했다. 모델은 한 손에 핸드백을 들어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없는 멋스러운 재킷 룩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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