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vs 솔라, '272만원' 원피스 패션…"같은 옷 다른 느낌"

[스타 vs 스타] 효연, 슈즈로 산뜻한 포인트…솔라, 주얼리·가방으로 화려하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4.04 01:01  |  조회 58781
그룹 소녀시대 효연, 그룹 마마무 솔라/사진=효연, 솔라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효연, 그룹 마마무 솔라/사진=효연, 솔라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효연과 그룹 마마무 솔라가 같은 옷을 다른 느낌으로 소화했다.

효연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 솔라는 지난 1월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 화려한 바로코 패턴의 미니 원피스를 입었다.



◇효연, 화이트 부츠와 함께 세련미 UP


그룹 소녀시대 효연/사진=효연 인스타그램
그룹 소녀시대 효연/사진=효연 인스타그램
효연은 지난달 30일 "Hello(헬로), 오늘 하루"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효연은 알록달록한 패턴이 믹스된 반소매 미니 원피스에 산뜻한 화이트 컬러 롱 부츠를 신고 포즈를 취했다.

효연은 화려한 원피스 하나 만으로 완벽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차분한 메이크업에 긴 노란 머리를 한쪽으로 넘겨 청초한 매력을 살렸다.



◇솔라, 화려한 원피스에 '파스텔 미니백' 포인트


그룹 마마무 솔라/사진=솔라 인스타그램
그룹 마마무 솔라/사진=솔라 인스타그램
솔라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두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자신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솔라는 애니멀 패턴, 바로코 패턴이 뒤섞인 알록달록한 원피스에 다양한 액세서리와 함께 매치했다. 실내에서 사진을 찍은 솔라는 신발을 신지 않은 맨발임에도 불구하고 길고 늘씬한 다리를 뽐냈다.

솔라는 화려한 원피스에 진주목걸이와 길게 늘어지는 귀걸이를 매치했으며 연보랏빛 미니백에 주렁주렁 참을 달아 확실한 포인트를 더했다.

턱까지 오는 단발머리를 귀 뒤로 깔끔하게 넘긴 솔라는 카메라를 향해 싱그러운 미소를 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효연·솔라가 입은 화려한 원피스, 어디 거?


베르사체 2021 리조트 컬렉션/사진=베르사체(Versace)
베르사체 2021 리조트 컬렉션/사진=베르사체(Versace)

효연과 솔라가 입은 원피스는 패션 브랜드 '베르사체'(Versace)의 2021 리조트 컬렉션 제품이다.

베르사체의 '바로코 패치 워크 프린트 드레스'는 알록달록한 색감의 애니멀·바로코 패턴이 믹스매치된 것이 특징인 반소매 원피스로 가격은 272만원이다.

룩북 모델은 화려한 원피스에 핑크빛 배색이 돋보이는 화이트 오픈토 스트랩 샌들과 화사한 라일락 컬러 미니 체인백을 매치해 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모델은 화려한 금 목걸이와 큼직한 후프 링 귀걸이, 클래식한 디자인의 골드 발찌와 뱅글을 여러 개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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