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복귀작은 드라마 '서른 아홉'…"긍정 검토 중"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4.15 19:58  |  조회 1052
배우 손예진 /사진제공=백상예술대상 사무국
배우 손예진 /사진제공=백상예술대상 사무국

배우 손예진이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를 통해 "손예진이 드라마 '서른 아홉'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 앞에 둔 세 친구의 사랑과 삶을 다룬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드라마 '남자 친구'를 집필한 유영아 작가와'런 온' 공동 연출자 김상호 감독이 함께 한다.

손예진은 극중 남부러울 것 없는 환경에서 잘 자라 강남 피부과 원장을 하고 있는 서른아홉의 차미조 역을 제안받았다.

현재 '서른 아홉'에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인기를 끈 배우 전미도가 출연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2월 종영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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