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주얼리만 '5220만원'…관능적인 레이스 룩 "어디 거?"

[그 옷 어디 거] 'YCH' 2021 S/S 컬렉션+'부쉐론' 주얼리 착용한 가수 티파니 영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4.21 01:00  |  조회 1812
가수 티파니 영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티파니 영 /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티파니 영이 관능적인 레이스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19일 티파니 영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 참석했다.

이날 티파니 영은 뮤지컬 '시카고'와 관련된 인터뷰를 나누기 위해 무대에서 튀어나온 듯한 관능적인 패션으로 등장했다.

티파니 영은 새틴 셔츠에 뷔스티에 레이스 슬립과 코르셋을 레이어드했다. 여기에 티파니 영은 화려하게 빛나는 다이아몬드 반지와 팔찌, 목걸이 등을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줬다.

특히 티파니 영은 짙은 레드 립컬러로 입술을 볼륨감 있게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임성균 기자, 부쉐론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임성균 기자, 부쉐론 /편집=마아라 기자
티파니 영이 착용한 의상은 '와이씨에이치'(YCH) 2021 S/S 컬렉션 의상이다. 여기에 '부쉐론'의 쎄뻥 보헴 컬렉션 주얼리를 매치했다.

특히 티파니 영이 선택한 팔찌 가격은 ?1160만원, 세 가지 모티브의 반지는 1780만원으로 이날 걸친 주얼리 가격만 5220만원에 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티파니 영이 출연 중인 뮤지컬 '시카고'는 오는 7월18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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