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스톤,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64세의 과감한 화보 '깜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4.20 13:39  |  조회 188744
샤론 스톤,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64세의 과감한 화보 '깜짝'
할리우드 배우 샤론 스톤이 다리선을 모두 드러낸 파격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샤론 스톤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엘르 스페인과 환상적인 우리 팀 여러분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연이어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엘르 스페인'과 함께한 커버 화보로, 사진 속 샤론 스톤은 짙은 녹색 롱 코트에 뾰족한 블랙 하이힐만 신은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다리를 가볍게 꼰 포즈를 취했다.

샤론 스톤은 짧은 머리에 풍성한 웨이브를 더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하의를 입지 않은 듯 허벅지 윗부분까지 다리 라인을 가감 없이 완벽히 드러내 아찔한 화보를 연출했다.

샤론 스톤은 올해 64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각선미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샤론 스톤,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64세의 과감한 화보 '깜짝'
또 다른 화보 속 샤론 스톤은 민소매 톱에 짧은 하의를 맞춰 입고, 스툴에 한쪽 다리를 접고 앉아 환한 미소를 선보였다.

슬림한 다리라인과 어깨, 팔 라인을 모두 드러낸 샤론 스톤은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과 함께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샤론 스톤은 최근 회고록 '두 번 사는 것의 아름다움'(The Beauty of Living Twice)을 발간해 화제를 모았다.

샤론 스톤은 회고록에서 어린 시절 자신과 여동생이 할아버지로부터 성적 학대를 당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또 영화 '원초적 본능' 촬영 당시 감독에게 속아 속옷을 벗은 채 촬영했지만 결국 자신의 음부가 영화에 노출돼 갈등을 빚었던 사건, 배우 활동 초기 한 제작자에게 '남자 주연 배우와 성관계를 맺으라'는 압력을 받았던 사실을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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