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시상식' 가는 한예리, 공항 패션은 올 '루이 비통'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4.20 22:59  |  조회 1435
배우 한예리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한예리 /사진=김창현 기자
배우 한예리가 멋스러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20일 한예리는 영화 '미나리' 주연배우 자격으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한예리는 네크라인의 프릴이 돋보이는 오버핏의 회색 스웨트셔츠에 블랙 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어깨에 닿는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한예리는 블랙 핸드백과 로퍼를 매치하고 깔끔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이날 한예리가 착용한 의상을 모두 '루이 비통'으로 보인다. 가방과 신발의 모노그램, 상의 밑단 쪽에 로고 패치가 눈길을 끈다.

한편 한예리는 오는 25일(현지시간) 열리는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작품상 후보인 '미나리' 주인공 자격으로 공식 초청을 받아 이번 오스카에 참석한다.

'미나리'는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 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각본상, 음악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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