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휘인, 과감한 상의 탈의 화보…묘한 반전 매력 '깜짝'

휘인, 첫 솔로 앨범 'Redd' 발매…"진솔한 모습을 담아내고자 했다"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4.22 23:00  |  조회 913
그룹 마마무 휘인/사진제공=싱글즈
그룹 마마무 휘인/사진제공=싱글즈
그룹 마마무 휘인이 과감한 상의탈의 화보를 선보였다.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 'Redd'를 발매, 타이틀곡 water cloor'로 음원 차트에 오른 휘인과 함께한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휘인은 과감한 상의 탈의에 도전하며 완벽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가녀린 어깨와 슬림한 팔 라인, 옆태를 모두 드러낸 휘인은 카메라를 향해 강렬하면서도 신비로운 눈빛을 보내며 묘한 매력을 뽐냈다.

휘인은 스튜디오에 들어설 때부터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무대 위에서 보여줘온 에너제틱하고 활발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그룹 마마무 휘인/사진제공=싱글즈
그룹 마마무 휘인/사진제공=싱글즈
또 다른 화보 속 휘인은 독특하게 커팅된 밀착 상의를 활용한 시크한 올블랙 룩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에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휘인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기로 '화보 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그룹 마마무 휘인/사진제공=싱글즈
그룹 마마무 휘인/사진제공=싱글즈
휘인은 브라톱에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포티룩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휘인은 브라톱 위에 큼직한 화이트 셔츠를 가볍게 걸쳐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휘인은 자신의 첫 솔로 앨범 'Redd'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휘인은 "앨범 'Redd'는 나라는 사람을 의인화시킨 앨범이다. 스스로를 녹여내는 데에 집중했다. 나의 색깔을 꾹꾹 눌러 담았다"며 "차별성을 주는 동시에 거북함이 없는 진솔한 모습을 담아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좋아했다는 휘인은 마마무 멤버 중 가장 마지막으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휘인은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내가 보여주고 싶은 것을 더 차근히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앞으로도 보다 넓은 스펙트럼을 소화할 수 있는 아티스트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래 보고 싶고 듣고 싶은 노래를 하는 가수가 되고 싶다. 은은하고 차분하지만 강한, 그런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마마무 휘인의 감각적인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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