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볼륨 강조한 '957만원대' 코르셋 드레스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알렉산더 맥퀸' 2021 S/S 드레스 착용한 배우 나나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4.24 00:00  |  조회 1508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알렉산더 맥퀸(by 루이자비아로마)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알렉산더 맥퀸(by 루이자비아로마)
가수 겸 배우 나나가 멋스러운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편집=마아라 기자
공개한 사진 속 나나는 코르셋 스티치가 볼륨감을 강조한 회색 원피스를 입은 모습이다. 나나는 넓은 블랙 가죽 벨트를 착용해 잘록한 허리를 강조했다.

나나는 가죽 워커를 신고 모델 못지 않은 몸매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나나는 볼드한 체인 이어링을 매치하고 밝은 핑크 색상의 숄더백을 들어 화사함을 더했다.

/사진=루이자비아로마, 알렉산더 맥퀸
/사진=루이자비아로마, 알렉산더 맥퀸
이날 나나가 착용한 의상은 '알렉산더 맥퀸' 2021 S/S 시즌 제품이다. 드레스 가격은 450만원대. 모델은 가죽 벨트를 생략하고 컨버스화와 골드 커스텀 주얼리를 매치해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나나가 선택한 가방은 189만원으로 함께 착용한 가죽 벨트, 워커, 귀걸이의 가격까지 모두 합하면 총 957만원대다.

한편 나나는 MBC 드라마 '오! 주인님'에서 이민기와 함께 호흡을 맞추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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