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1404만원' 레이디 룩…머리부터 발 끝까지 '인간 디올'

[그 옷 어디 거] '디올' 30 몽테인 바 재킷 착용한 가수 겸 배우 수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4.28 00:05  |  조회 2957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디올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디올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인간 디올'로 변신했다.

지난 27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속 수지는 드레스 룸에서 머리부터 발 끝까지 차려 입고 거울을 향해 사진을 찍고 있다.

화이트 더블 재킷을 착용한 수지는 도트 패턴의 튤 소재가 돋보이는 블랙 스커트를 입고 발레리나 슈즈를 착용했다.

여기에 수지는 머리카락을 자연스럽게 하나로 묶고 트윌리 스카프를 둘러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디올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디올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수지가 착용한 아이템은 모두 '디올' 제품이다. 최근 론칭한 디올의 바 재킷은 630만원, 튤 스커트는 600만원이다.

스카프 31만원, 슈즈 143만원으로 수지가 착용한 아이템 가격은 모두 1404만원이다.

한편 수지는 영화 '원더랜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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