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460만원대' 아찔함 트임 드레스 패션…"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토즈' 2021 SS 컬렉션 착용한 그룹 레드벨벳 조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4.30 01:00  |  조회 2380
/사진제공=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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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상큼한 봄-여름 패션을 제안했다.

지난 26일 조이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백화점 EAST 1층에서 진행된 토즈(Tod's)의 팝업스토어에 방문했다.

/사진제공=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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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이는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녹색 드레스를 착용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의 조이는 그린 네일과 민트 페디로 화사한 포인트를 더했다.

조이는 흰색 벨트로 잘록한 허리를 강조하고 얇은 블랙 스트랩의 웻지 샌들을 신어 깔끔한 여름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조이는 자연 색감의 쇼퍼백을 들어 경쾌한 나들이 룩을 완성했다.

/사진=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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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가 선보인 의상은 '토즈'의 2021 S/S 컬렉션이다. 드레스는 157만5000원, 라지 사이즈의 가방은 160만5000원이다. 함께 착용한 벨트와 슈즈를 합하면 아이템 총 가격은 460만원대다.

토즈 모델은 조이보다 작은 크기의 미니 쇼퍼백을 들었다. 모델은 벨트를 생략하고 드레스 앞부분의 트임이 드러나도록 과감하게 스타일링했다.

투명 굽의 뮬을 신은 모델은 중단발 머리에 얇은 컬을 넣어 멋스러운 비치 룩을 선보였다.

한편, 조이는 지난 15일 네이버웹툰 '바른연애 길잡이'와 컬래버레이션 음원 '왜 사랑은 언제나 쉽지 않을까?'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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