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1조' 킴 카다시안, 아슬아슬한 비키니 패션…절친과 '찰칵'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4.30 01:55  |  조회 113400
라라 앤소니와 킴 카다시안/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라라 앤소니와 킴 카다시안/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아슬아슬한 비키니 패션을 선보였다.

킴 카다시안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절친한 친구 라라 앤소니와 함께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가느다란 끈으로 연결된 과감한 스트링 비키니를 입은 모습이다.

킴 카다시안은 홀치기 염색을 한 듯 은은하게 물들인 스타일의 타이다이 스트라이프 비키니로 볼륨감을 뽐냈다.

킴 카다시안, 라라 앤소니/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킴 카다시안, 라라 앤소니/사진=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킴 카다시안은 넓게 펼쳐진 인피니티 풀 앞에 친구와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나무를 배경으로 다리를 쭉 뻗은 과감한 포즈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킴 카다시안이 올린 사진은 1시간만에 150만 명이 '좋아요'를 누르며 인기를 끌었다. 두 사람은 킴 카다시안의 어머니 크리스 제너의 호화로운 저택에서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국 리얼리티 쇼 '카다시안 따라잡기'로 스타덤에 오른 킴 카다시안은 모델 겸 사업가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인스타그램 팔로워 2억1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자산이 1조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된 킴 카다시안은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억만장자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CNN 호스트 반 존스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킴 카다시안의 지인은 "킴은 그 누구와도 데이트하고 있지 않다"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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