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가슴선 드러내고…배꼽까지 파인 파격 의상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생 로랑' 2021 리조트 컬렉션 착용한 배우 한예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5.02 00:45  |  조회 130382
/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 생 로랑
/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 생 로랑
배우 한예슬이 과감한 클리비지 룩을 뽐냈다.

한예슬은 지난달 29일 서울 청담동에 처음 문을 연 '생 로랑'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은 깊게 파인 가슴 라인에 골드 스트랩이 장식된 블랙 점프슈트를 입고 등장했다. 한예슬은 스트랩 사이로 아찔한 볼륨감과 타투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머리를 내리고 긴 웨이브 헤어를 연출한 한예슬은 눈두덩 전체를 그린 아이섀도로 채워 바르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골드 블랙 네일로 화려함을 더한 한예슬은 사각 클러치를 들고 킬힐을 신어 시크한 멋을 자아냈다.

/사진=생 로랑
/사진=생 로랑
이날 한예슬이 착용한 의상은 '생 로랑'의 2021 리조트 컬렉션이다. 가격은 미정. 모델 역시 이너웨어 없이 과감하게 연출했다.

한예슬이 손에 든 가방은 385만원, 앵클 스트랩 샌들은 87만원이다.

한편 이날 생 로랑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에는 한예슬을 비롯해 브랜드 앰버서더인 로제, 가수 바비, 배우 수현, 이정재, 그룹 그루비룸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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