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 vs 최수영, '339만원' 같은 드레스 포착…"어디 거?"

[스타 vs 스타] '발망' 울 쇼트 드레스 착용한 그룹 소녀시대 최수영-권유리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5.04 00:02  |  조회 3167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 권유리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MBN
그룹 소녀시대 겸 배우 최수영, 권유리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MBN
그룹 소녀시대에서 같이 활약하고 있는 배우 최수영과 권유리가 같은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30일 권유리는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MBN 토일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사진=MBN 제공, 권유리 인스타그램
/사진=MBN 제공, 권유리 인스타그램
이날 권유리는 깊은 스퀘어넥과 전면 골드 버튼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여기에 그는 보석 장식 펌프스 힐을 신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냈다.

깔끔하게 빗어 넘긴 올림 머리를 연출한 권유리는 화려한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해 고급스러운 멋을 더했다.

권유리가 입은 드레스는 앞서 최수영이 인터뷰에서 착용한 바 있다.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사람엔터테인먼트
지난 2월8일 최수영은 tvN 드라마 '런 온'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최수영은 같은 블랙 드레스에 사선 스트랩이 장식된 킬힐을 신고 쭉 뻗은 각선미를 강조해 시선을 끌었다.

뱅헤어를 내린 최수영은 긴 머리를 풀어 내리고 골드 주얼리를 매치해 옷과 통일감을 연출했다.

/사진=발망
/사진=발망
권유리와 최수영이 착용한 드레스는 '발망' 제품이다. 가격은 339만원.

'발망' 모델은 블랙 베레와 패턴 클러치를 매치해 파리지앵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모델은 컬러 배색 펌프스를 신고 경쾌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권유리가 출연하는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지난 5월1일 첫 방송됐다. 최수영은 웹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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