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블랙 레이스 란제리+레드 립…"아찔한 록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5.06 09:35  |  조회 941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사진=티파니 영 인스타그램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티파니 영이 아찔한 자태를 뽐냈다.

지난 5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irst wednesday matinee"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블랙 란제리 의상에 레이스 가운을 입은 티파니 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한 티파니 영은 레드 립과 네일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해당 의상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뮤지컬 '시카고'의 대본과 음악을 연습 중인 티파니 영은 팬들에게 노래 선물을 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시카고'에 록시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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