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이보영 박민영, 같은 옷 다른 느낌…"어디 거?"

[스타 vs 스타] '비에이유 바이 브라이드앤유' 원피스 착용한 배우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5.07 23:30  |  조회 49802
배우 윤여정, 이보영, 박민영 /사진=지그재그, tvN 제공, 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
배우 윤여정, 이보영, 박민영 /사진=지그재그, tvN 제공, 나무엑터스 인스타그램
배우 윤여정 이보영 박민영이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온라인에선 윤여정의 '지그재그'광고가 핫하다. 지난달 16일 공개된 영상에서 윤여정은 블랙 원피스 차림에 화려한 주얼리와 블랙 펌프스를 매치하고 시크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윤여정은 특유의 볼륨감 있게 넘겨 묶은 헤어스타일을 연출하고 레드 립스틱을 발라 우아함을 더했다.

21일에는 이보영의 안방극장 컴백작인 tvN 드라마 '마인'의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포스터에서 이보영은 핑크색 원피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깨에 닿는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이보영은 귀를 드러내고 커다란 이어링을 매치해 슬림한 목선을 강조했다.

22일에는 박민영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민영의 촬영장 모습을 공개했다.

홍보대사 촬영에서 박민영은 민트색 원피스를 착용했다. 긴 생머리를 풀어내린 박민영은 원형 펜던트 이어링과 얇은 체인 네크리스를 착용해 화사함을 더했다.

배우 손예진 /사진제공=비에이유 바이 브라이드앤유
배우 손예진 /사진제공=비에이유 바이 브라이드앤유
세 사람이 착용한 원피스는 '비에이유 바이 브라이드앤유'(BAU by Bride And You) 제품이다. 가격은 32만8000원.

비에이유 바이 브라이드앤유 화보에서는 배우 손예진이 모델로 해당 원피스를 착용했다. 손예진은 작은 스터드 이어링과 볼드한 진주 반지를 포인트로 활용해 단아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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