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과감한 네크라인도 '완벽 소화'…고혹적인 아우라

한예리, 美 프리미엄 매거진 '더 레터럴스' 단독 화보 장식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5.14 01:00  |  조회 1169
배우 한예리/사진제공=Gray Hamner for the Laterals
배우 한예리/사진제공=Gray Hamner for the Laterals

배우 한예리가 화보 속 과감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예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3일 미국 프리미엄 매거진 더 레터럴스(The Laterals)와 함께한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한예리가 미국 프리미엄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레터럴스'(The Laterals)와 함께 단독 화보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예리는 가녀린 어깨와 목선이 드러나는 과감한 블랙 뷔스티에 톱을 입고, 자연스럽게 넘긴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예리는 우아한 옆태를 드러내는가 하면 먼곳을 바라보며 그윽한 눈빛 연기를 통해 섬세한 표현력을 선보였다.

배우 한예리/사진제공=Gray Hamner for the Laterals
배우 한예리/사진제공=Gray Hamner for the Laterals

한예리는 차분한 베이지색 플리스 원피스에 발가락이 드러나는 독특한 메시 슈즈를 신고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예리는 "'미나리' 덕분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제 남은 것은 지금, 이 순간을 기억하고 즐기는 것뿐"이라며 "서두르고 싶지 않다"라는 말로 '미나리'를 통해 아카데미 레이스를 무사히 끝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예리는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OCN 새 드라마 '홈타운'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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