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직접 만든 브라 입고…볼륨+선명한 복근 '눈길'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5.15 00:30  |  조회 69977
배우 손담비 /사진제공=모노튜브
배우 손담비 /사진제공=모노튜브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속옷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는 자사 발행 매거진을 통해 손담비의 속옷 화보를 여러 장 선보였다.

제주도에서 진행한 화보 속 손담비는 자신이 론칭한 언더웨어 브랜드 '매드비'(Madbee)의 속옷을 입은 모습이다.

화보 속 손담비는 볼륨감이 드러나는 블랙 속옷 차림에 밴딩 반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번 화보를 위해 두달만에 4㎏을 감량했다는 손담비는 선명한 복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컷에서 손담비는 루즈핏의 티셔츠와 반바지를 입고 편안한 홈웨어를 제안했다.

인터뷰에서 손담비는 가수 활동 시절을 언급하기도 했다. 손담비는 "아직 가수를 향한 욕심은 놓지는 않았다"며 "다시 무대에 설 기회가 있다면 가수로서 전성기를 이끌어준 용감한 형제 오빠의 곡을 받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손담비의 모노튜브 매거진 독점 화보는 총 48페이지, 36컷으로 만나볼 수 있다. 손담비의 브이로그 영상은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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