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여행 중' 한예슬, 팬들 목격담 "사진·사인 다 해줘…친절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6.12 17:44  |  조회 1635
/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와 아직 제주 여행 중인 가운데 팬들의 목격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만난 분들 모두 반가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예슬을 선글라스를 쓴 채 벤치에 앉아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다. 그는 타이트한 흰색 톱에 연청 데님을 매치하고 트로피컬 패턴의 로브를 걸쳐 화사한 여행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는 흰색 퀼팅백과 샌들을 매치해 화사함을 더했다.

해당 게시물에 한 누리꾼은 "언니 오늘 불렀던 사람이다. 저는 서울로 올라간다. 두분 누가 뭐래도 신경쓰지 마시고 예쁜 사랑하세요"라고 응원 댓글을 달았다.

한예슬의 계정을 태그한 게시물 중에는 제주에서 만난 한예슬과 사진을 찍고 "너무 친절하다" "한명 한명 사진 찍어주고 사인 해줬다. 천사 그 자체" 등의 후기를 전한 내용도 볼 수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을 올리고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이 제기한 각종 의혹들을 해명했다.

그는 원진 디와이홀딩스 부회장과의 만남은 인정했고 이 밖에 남자친구 접대부 의혹, 블랙핑크 제니의 뺨을 때렸다는 루머, 버닝썬 마약 투약 여배우 등의 의혹은 전면 부인하며 고소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해명 영상을 게재한 후 한예슬은 제주도에서 남자친구와 여행 중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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