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관능적인 코르셋 패션…각선미 드러낸 원피스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헤론 프레스톤' 2021 드레스 착용한 그룹 레드벨벳 조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6.20 00:30  |  조회 31425
/사진=그룹 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헤론프레스톤
/사진=그룹 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헤론프레스톤
최근 솔로로 컴백한 레드벨벳 조이가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지난 16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그룹 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사진=그룹 레드벨벳 조이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가슴선이 강조된 코르셋 형태의 블랙 미니 드레스를 착용했다. 그는 짧은 원피스에 흰색 스트랩 샌들을 매치해 쭉 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물결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조이는 빨간색 립스틱을 바르고 오렌지 컬러의 툴박스를 들어 화사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헤론 프레스톤
/사진=헤론 프레스톤
이날 조이가 착용한 드레스와 가방은 '헤론 프레스톤' 제품이다. 원피스 가격은 91만5000원.

헤론 프레스톤 모델은 볼드한 체인 이어링과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줬다. 모델은 드레스의 노출을 감추기 위해 안에 검정 티셔츠를 받쳐 입어 멋스러운 스트리트 웨어 룩을 제안했다.

한편 조이는 지난달 31일 스페셜 앨범 '안녕(Hello)'을 발매했다.'안녕(hello)'은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 사랑 받았던 명곡들을 조이의 개성에 맞게 리메이크한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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