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한예슬·효연과 '192만원' 같은 옷…"어디 거?"

[스타 vs 스타] 배우 조윤희, 한예슬, 소녀시대 효연 각자의 개성 살려준 '오프화이트' 재킷 드레스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7.11 00:30  |  조회 218419
배우 조윤희, 한예슬, 소녀시대 효연 /사진=JTBC, 효연 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조윤희, 한예슬, 소녀시대 효연 /사진=JTBC, 효연 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조윤희가 한예슬, 소녀시대 효연과 같은 옷을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JT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내가 키운다')의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배우 조윤희 /사진=JTBC
배우 조윤희 /사진=JTBC
포스터 속 조윤의는 딸 로아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재킷 원피스에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긴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엄마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조윤희는 링 귀걸이를 착용해 강렬함을 더했다. 그는 더블 스트랩 블랙 샌들을 매치해 쭉뻗은 각선미를 강조했다.

배우 한예슬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앞서 한예슬은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중에 조윤희와 같은 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예슬은 재킷 안에 이너웨어를 생략하고 과감한 브이넥을 연출해 시선을 끌었다. 그는 파스텔 블루 색상의 리본 펌프스를 신고 믹스매치 룩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부스스한 듯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고양이 같은 눈매를 강조한 아이라인으로 특유의 관능적인 매력을 부각했다.

가수 효연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가수 효연 /사진=효연 인스타그램
이어 지난 3월 효연은 네온사인 불빛이 가득한 복도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연은 선글라스를 쓴 채 불빛에 빛나는 네온 프린트 재킷을 입은 모습이다. 효연은 롱부츠를 신고 아찔한 하의실종 룩을 완성했다.
/사진=오프 화이트 공식 홈페이지
/사진=오프 화이트 공식 홈페이지
세 사람이 착용한 재킷은 '오프 화이트'의 재킷 드레스다. 허리에 셔링이 잡혀 원피스처럼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1670달러로 한화 약 192만원이다.

룩북 모델은 금속 장식의 블랙 킬힐을 신어 각선미를 더욱 부각했다. 모델은 한 손에 핸드백을 들어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없는 멋스러운 재킷 룩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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