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모스, 파격 토플리스 화보…"48세 애 엄마 맞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7.18 00:00  |  조회 152180
킴 카다시안의 언더웨어 브랜드 '스킴스' 화보를 장식한 모델 케이트 모스 /사진=할리우드 TV스타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킴 카다시안의 언더웨어 브랜드 '스킴스' 화보를 장식한 모델 케이트 모스 /사진=할리우드 TV스타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케이트 모스가 여전한 톱모델 자태를 뽐냈다.

최근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케이트 모스의 '스킴스' 화보를 소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케이트 모스는 킴 카다시안이 전개하는 '스킴스'의 브랜드 모델로 선정됐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스킴스'의 언더웨어와 보디슈트, 타이즈 등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특히 케이트 모스는 상의를 벗고 팔로 주요부위만 살짝 가린 아찔한 토플리스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케이트 모스는 몸에 밀착되는 타이즈 하나만 입고도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타이즈 위로 튀어나온 군살 조차 없는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74년생인 영국 모델 케이트 모스는 육감적인 글래머 모델들이 장악하던 패션업계 트렌드를 깡마르고 퇴폐적인 이미지로 탈바꿈시킨 유명 모델이다.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과 1990년대 연인이었다가 헤어졌으며 2002년 영국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에디터 사이에서 딸 릴라 그레이스 모스 핵을 낳았다. 이후 가수 피트 도허티와 사귄 후 헤어지고 기타리스트 제이미 힌스와 결혼했다가 201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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