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몸매 다 드러낸 '744만원' 드레스 룩…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킹덤: 아신전' 제작발표회서 '알렉산더 맥퀸' 2021 가을 컬렉션 착용한 배우 전지현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7.21 00:45  |  조회 66149
배우 전지현 /사진=넷플릭스 제공, 알렉산더 맥퀸
배우 전지현 /사진=넷플릭스 제공, 알렉산더 맥퀸
배우 전지현이 럭셔리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0일 전지현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전지현 /사진제공=넷플릭스 /편집=마아라 기자
배우 전지현 /사진제공=넷플릭스 /편집=마아라 기자
이날 전지현은 허리 부분의 과감한 커팅이 돋보이는 네이비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전지현은 긴 머리카락을 어깨 위로 싹뚝 자른 단발머리와 복근이 드러나는 잘록한 허리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전지현은 깊게 파인 드레스에 볼드한 펜던트와 체인이 돋보이는 목걸이를 레이어드하고 양 손목에 팔찌를 착용해 시크함을 더했다.

여기에 전지현은 광택이 있는 킬힐 부츠를 신어 멋스러운 드레스 룩을 완성했다.

/사진=알렉산더 맥퀸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알렉산더 맥퀸 /편집=마아라 기자
전지현이 착용한 의상은 '알렉산더 맥퀸' 2021 프리폴 컬렉션 제품이다. 등 전체가 과감하게 파여 허리까지 드러나는 리본 타이 드레스의 가격은 604만원이다.슈즈는 140만원.

함께 매치한 목걸이는 알렉산더 맥퀸 2021 F/W 컬렉션 제품이다. 가격은 미정.

알렉산더 맥퀸 모델은 같은 디자인의 빨간색 드레스를 입었다. 모델은 목걸이는 생략하고 한쪽 손목에만 뱅글을 매치했다. 모델은 굽 낮은 부츠를 신고 펑키한 믹스매치 룩으로 선보였다.

한편 '킹덤: 아신전'은 조선을 뒤덮은 거대한 비극의 시작인 생사초와 아신의 이야기를 담은 '킹덤'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다. 오는 2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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