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굿 출신 조현, 누드톤 밀착 골프복 패션…볼륨 몸매 '과시'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09.09 00:02  |  조회 118869
/사진=배우 조현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조현 인스타그램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조현이 아찔한 골프복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8일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찍고 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현은 골프장에서 화보를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누드 베이지 색상의 슬리브리스와 미니스커트를 입은 조현은 포니테일을 높게 묶고 옷과 같은 색의 선바이저를 착용했다.

특히 조현은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의 의상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룹 베리굿은 지난 5월13일 해체했다. 조현은 최근 웹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와 영화 '최면', 유튜브 웹예능 '모비의 마블'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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