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올블랙 원피스에 '1374만원' 초호화 주얼리…어디 거?

[그거 어디 거] '검은 태양' 박하선, 블랙 세라믹 세팅된 주얼리로 시크한 패션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9.19 00:05  |  조회 25526
드라마 '검은태양'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하선./사진제공=MBC, 불가리(Bulgari)
드라마 '검은태양'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하선./사진제공=MBC, 불가리(Bulgari)
배우 박하선이 초호화 주얼리를 매치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박하선은 지난 16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MBC 새 금토 '검은 태양'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박하선/사진제공=MBC
배우 박하선/사진제공=MBC
이날 박하선은 봉긋한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슬림핏 미디 원피스에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블랙 스타킹과 매끈한 페이턴트 블랙 하이힐을 신고 등장했다.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내는 블랙 원피스로 세련미를 강조한 박하선은 스타킹과 하이힐까지 블랙으로 매치해 시크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배우 박하선/사진제공=MBC
배우 박하선/사진제공=MBC
박하선은 귀걸이와 반지, 팔찌까지 감각적인 블랙 포인트가 더해진 주얼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또한 박하선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앞머리를 내린 로우 번 헤어스타일로 차분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사진제공=불가리(Bulgari)
/사진제공=불가리(Bulgari)
박하선이 착용한 주얼리는 모두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ulgari)의 비제로원(B.zero1) 컬렉션 제품이다.

불가리 비제로원 컬렉션은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이날 박하선의 착용한 주얼리 가격만 1374만원에 달한다.

박하선이 착용한 블랙 세라믹이 더해진 로즈골드 반지와 귀걸이, 팔찌는 각 200만원, 354만원, 820만원이다.

한편 박하선, 남궁민, 유오성, 이경영 등이 출연하는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은 일 년 전 실종됐던 국정원 최고의 현장요원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내부 배신자를 찾아내기 위해 조직으로 복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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