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2128만원' 럭셔리 공항패션…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파리 패션위크 참석하는 지수, 시크한 가죽+데님 패션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09.26 00:00  |  조회 7906
그룹 블랙핑크 지수/사진=뉴스1, 디올(Dior)
그룹 블랙핑크 지수/사진=뉴스1, 디올(Dior)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2100만원이 훌쩍 넘는 초호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지수는 지난 25일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되는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그룹 블랙핑크 지수/사진=뉴스1
그룹 블랙핑크 지수/사진=뉴스1
이날 지수는 깔끔한 티셔츠에 슬림한 핏의 보이프렌드 핏 청바지를 입고, 묵직한 블랙 바이커 재킷을 걸친 채 등장했다.

지수는 여기에 버클 장식이 더해진 블랙 앵클부츠를 신고, 클래식한 퀼팅백을 메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룹 블랙핑크 지수/사진=뉴스1
그룹 블랙핑크 지수/사진=뉴스1
지수는 3가지 컬러의 링 팬던트가 얽힌 디자인의 귀걸이와 목걸이를 함께 착용해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다.



블랙핑크 지수, 럭셔리한 공항 패션…어디 거?


/사진=디올(Dior), 까르띠에(Cartier)/편집=이은 기자
/사진=디올(Dior), 까르띠에(Cartier)/편집=이은 기자
이날 지수가 착용한 의상과 가방, 신발은 모두 그가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패션 브랜드 '디올'(Dior) 제품이다.

염소가죽으로 제작된 블랙 바이커재킷은 770만원, 티셔츠는 109만원, 보이프렌드 진은 170만원, 앵클부츠는 195만원, 퀼팅이 돋보이는 카로백은 590만원이다.

지수가 이와 함께 매치한 주얼리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의 트리니티 컬렉션 제품으로, 목걸이는 가격미정, 귀걸이는 294만원이다.

이날 지수가 걸친 아이템의 가격을 모두 합하면 총 2128만원에 달한다.

/사진=디올(Dior)/편집=이은 기자
/사진=디올(Dior)/편집=이은 기자
지수는 가죽 재킷과 티셔츠를 캐주얼한 청바지와 앵클부츠와 매치한 반면 디올 모델은 풍성하게 퍼지는 사랑스러운 튤 스커트와 함께 하운드투스 패턴의 슬링백 힐을 매치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모델은 봉긋한 가죽 베레와 '자디올' 초커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지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설강화 : snowdrop'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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