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S라인 드러난 '663만원대' 밀착 드레스 룩…"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드레스에 체인 목걸이 매치해 멋 낸 가수 겸 배우 손나은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0.04 01:00  |  조회 22043
가수 겸 배우 손나은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지방시
가수 겸 배우 손나은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지방시
그룹 에이핑크 겸 배우 손나은이 트로피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2일 손나은은 더팩트가 주최하고 팬앤스타가 주관하는 '2021 더팩트 뮤직 어워즈'(2021 TMA)에 참석했다.

가수 겸 배우 손나은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나은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이날 손나은은 목에 볼드한 블랙 체인을 두르고 시상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타이트한 디자인으로 몸매를 드러내는 실크 롱 드레스를 착용했다.

손나은은 머리카락을 높게 올려 묶은 포니테일을 연출하고 블랙 이어링과 반지를 레이어드해 멋을 냈다.

/사진=지방시  /편집=마아라 기자
/사진=지방시 /편집=마아라 기자
손나은이 착용한 의상은 '지방시'의 2021 F/W 컬렉션 드레스다. 가격은 258만원. 여기에 체인 네크리스(279만원), 메탈 이어링(50만원), 4개의 세트 반지(76만5000원)를 레이어드했다.

지방시 모델은 속눈썹을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드레스의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 했다. 모델은 실버 체인 핸드백을 클러치처럼 들고 투박한 부츠를 신어 개성을 더했다.

한편 손나은은 JTBC 토일드라마 '인간실격'에 민정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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