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아찔한 핫팬츠 패션…걸친 주얼리만 3629만원 '깜짝'

[그거 어디 거] 제니, 5000만원 훌쩍 넘는 초호화 '샤넬' 패션 살펴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0.24 00:00  |  조회 39860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샤넬(Chanel), 편집=이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샤넬(Chanel), 편집=이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아찔한 핫팬츠 룩에 초호화 주얼리를 매치했다.

최근 제니는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단장된 샤넬 서울 플래그십 부티크를 방문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샤넬(Chanel)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샤넬(Chanel)
이날 제니는 은은한 반짝임이 더해진 터틀넥 니트에 아찔한 길이의 블랙 핫팬츠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제니는 두 가지 컬러가 믹스된 멋스러운 터틀넥 니트에 핫팬츠를 입고, 속이 은은하게 비치는 블랙 스타킹을 신어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샤넬(Chanel), 편집=이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공=샤넬(Chanel), 편집=이은 기자
제니는 니트 위로 샤넬 로고가 더해진 화려한 주얼리 벨트를 착용했으며, 깜찍한 까멜리아 꽃 디테일이 살아있는 미니 체인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잔머리를 살짝 내린 사랑스러운 묶음 머리를 연출한 제니는 양손가락에 굵기가 다른 반지를 겹겹이 착용해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제공=샤넬(Chanel), 편집=이은 기자
/사진제공=샤넬(Chanel), 편집=이은 기자
이날 제니가 착용한 아이템들은 모두 패션 브랜드 '샤넬'(Chanel)의 제품이다. 제니가 걸친 아이템의 가격을 모두 합하면 5000만원이 훌쩍 넘는다.

니트는 제니가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샤넬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 제품으로 가격은 580만원대이며, 양가죽으로 제작된 까멜리아 베니티 백은 226만9000원이다. 진주, 체인 등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주얼리 벨트는 800만원대다.

제니가 착용한 반지는 퀼팅 모티브가 돋보이는 샤넬의 화인 주얼리 '코코 크러쉬' 컬렉션 제품이다.

제니가 착용한 반지의 가격을 모두 합하면 3629만원에 달한다.

제니는 옐로 골드, 베이지 골드 소재의 '코코 크러쉬' 스몰 링과 미니 링,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코코 크러쉬' 라지, 스몰, 미니 사이즈 링 등 반지 총 8개를 착용했다.

한편 샤넬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은 샤넬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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