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흘러내렸나..조이 속옷 드러난 파격 패션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2021 KBS 가요대축제 참석한 그룹 레드벨벳 조이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  2021.12.19 00:30  |  조회 311657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KBS 제공, 나나 재클린
그룹 레드벨벳 조이/사진=KBS 제공, 나나 재클린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조이가 볼륨감을 강조한 화이트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지난 17일 조이는 서울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2021 KBS 가요대축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레드벨벳 조이 /사진제공=KBS
레드벨벳 조이 /사진제공=KBS
이날 조이는 가슴선이 드러나는 아찔한 디자인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조이는 허벅지까지 길게 트여 있는 드레스를 입고 실버 스트랩 펌프스를 착용해 화사한 드레스 룩을 연출했다.

조이는 웨이브 흑발에 화려한 크리스탈 이어링을 매치하고 얼굴을 화사하게 밝혔다.

/사진=나나 재클린
/사진=나나 재클린
조이가 착용한 드레스는 '나나 재클린'(Nana Jacqueline) 제품이다. 가격은 648달러로 한화 약 78만원이다. 비대칭 밑단과 드레스 안에 입은 란제리가 드러나는 듯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나나 재클린 모델은 정수리 볼륨을 과장한 반묶음 헤어스타일에 티아라, 체인 초커 등을 레이어드하고 공주풍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모델은 볼드한 이어링과 뱅글, 진주 장식 클러치를 매치하고 스트랩 샌들을 신었다.

한편 2021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레드벨벳 완전체로 조이와 웬디, 아이린, 슬기, 예리가 모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페이스북
  • 트위터
  • 프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