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vs 장윤주, 쇄골 드러낸 오프숄더 룩…같은 옷 다른 느낌

[스타 vs 스타] 공승연, 실루엣 살린 패션…장윤주, 아찔한 트임 스커트와 매치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1.12.21 01:00  |  조회 3930
배우 공승연, 모델 겸 배우 장윤주/사진=tvN, 머니투데이 DB
배우 공승연, 모델 겸 배우 장윤주/사진=tvN, 머니투데이 DB
배우 공승연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같은 옷을 다른 느낌으로 소화했다.

공승연은 지난 1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tvN 주말드라마 '불가살'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공승연/사진제공=tvN
배우 공승연/사진제공=tvN
이날 공승연은 어깨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톱에 실루엣이 드러나는 매끈한 플레어 팬츠를 입고 등장했다.

공승연은 몸에 은근히 밀착되는 상하의를 택해 늘씬한 몸매를 강조했으며, 앞코가 뾰족한 블랙 하이힐을 신어 긴 다리를 뽐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사진=머니투데이 DB
모델 겸 배우 장윤주/사진=머니투데이 DB
공승연이 입은 의상은 앞서 장윤주가 지난달 26일 진행된 '제42회 청룡영화상'에서 입은 바 있다.

당시 장윤주는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톱에 허벅지까지 아찔한 트임이 더해진 롱 스커트를 매치해 드레스처럼 연출했다.

/사진=렉토(RECTO)
/사진=렉토(RECTO)
공승연과 장윤주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정지연 디자이너가 이끄는 패션 브랜드 '렉토'(RECTO)의 새틴 드레이프 오프숄더 톱이다.

비대칭 형태의 새틴 주름 패널이 더해진 오프숄더 톱으로, 가격은 32만8000원이다.

한편 공승연이 출연하는 tvN 토일드라마 '불가살'은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불가살(不可殺)이 된 남자가 600년 동안 환생을 반복하는 한 여자를 쫓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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