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가슴선 드러낸 초미니 패션…"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손예진, '서른, 아홉' 제작발표회 패션…모델 룩 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2.17 23:30  |  조회 79062
배우 손예진/사진=JTBC, 발렌티노(Valentino)
배우 손예진/사진=JTBC, 발렌티노(Valentino)
배우 손예진이 사랑스러운 초미니 패션을 선보였다.

손예진은 16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새 수목드라마 '서른, 아홉'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손예진/사진제공=JTBC
배우 손예진/사진제공=JTBC
이날 손예진은 봉긋한 소매와 과일 모양의 크리스탈 장식이 더해진 사랑스러운 블랙 퍼프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손예진은 가슴선이 드러날 정도로 네크라인이 깊게 파인 초미니드레스를 입고, 발목을 두 번 감싸는 블랙 스트랩 샌들을 신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또한 손예진은 긴 생머리를 귀 뒤로 깔끔하게 넘겨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으며, 반짝이는 귀걸이와 감각적인 디자인의 반지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발렌티노(Valentino) /편집=이은 기자
/사진=발렌티노(Valentino) /편집=이은 기자
이날 손예진이 착용한 드레스는 패션 브랜드 '발렌티노'의 2022 리조트 컬렉션 제품이다.

봉긋하게 부풀린 퍼프 소매와 크리스탈로 만든 알록달록한 과일 장식, 허리 라인에 더해진 스트랩이 돋보이는 엠브로더리 드레스로, 가격은 690만원이다.

룩북 모델은 봉긋한 소매와 보석 장식이 돋보이는 사랑스러운 드레스에 살이 비치는 블랙 스타킹을 신고, 아찔한 굽 높이의 플랫폼 펌프스를 신었다.

손예진이 스트랩을 허리 뒤로 묶어 연출한 반면 모델은 허리 옆쪽에 리본이 오도록 묶었다. 또한 모델은 강렬한 레드 립스틱을 입술에 꽉 채워바르고 스터드 장식의 레드 미니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손예진은 강남 피부과 원장 차미조 역을 맡아 '사랑의 불시착' 이후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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