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어깨 드러낸 초밀착 드레스…"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제니, 슬림 실루엣 뽐낸 드레스 '완벽 소화'…모델 룩 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4.16 00:00  |  조회 10367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젠틀몬스터,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젠틀몬스터,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슬림 실루엣을 강조한 밀착 드레스 룩을 완벽 소화했다.

제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문을 연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의 플래그십 스토어 '젠틀 가든'에 방문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앞서 제니는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한 바 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젠틀몬스터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젠틀몬스터
사진 속 제니는 몸에 딱 달라붙는 신축성 있는 소재의 튜브톱 밀착 드레스를 입고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의상 전체에 주름이 촘촘히 더해진 미디 드레스로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오렌지빛으로 염색한 긴 생머리를 풀어내려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릎까지 오는 드레스를 입은 제니는 종아리를 감싸는 글래디에이터 스타일의 샌들을 신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제니는 독특한 디자인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가 하면 오렌지빛 꽃 장식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으며 매력을 뽐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또한 제니는 햇살이 내리쬐는 차 안에 앉아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제니는 시원하게 드러낸 네크라인에 길게 늘어지는 팬던트 목걸이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하기도 했다.

/사진=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지안비토 로시(Gianvito Rossi) /편집=이은 기자
/사진=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지안비토 로시(Gianvito Rossi) /편집=이은 기자
사진 속 제니가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알렉산더 왕' (Alexander Wang) 제품이다.

브랜드 로고가 더해진 튜브톱 네크라인과 의상 전체에 더해진 주름 디테일, 밑단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인 드레스로, 가격은 565달러(한화 약 70만원)다.

함께 매치한 샌들은 '지안비토 로시'(Gianvito Rossi)의 리본 글래디에이터 샌들로, 다리를 감싸는 가죽 스트랩과 리본 버클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가격은 735달러(한화 약 90만원)다.

/사진=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편집=이은 기자
/사진=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편집=이은 기자
제니가 주름이 더해진 원피스에 강렬한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신은 반면 룩북 모델은 몸에 딱 달라붙는 튜브톱 미디 드레스에 풍성한 퍼 장식이 더해진 블랙 미니백과 뮬을 신어 통일감을 더했다.

한편 제니는 지난 1일 방송된 그룹 위너 송민호와의 영상 통화를 통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깜짝 등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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