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주얼리만 3450만원?…럭셔리 초미니 패션 "어디 거?"

[스타일 몇대몇] 이성경, '별똥별' 제작발표회 패션…모델 룩 보니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4.22 00:00  |  조회 7844
배우 이성경, 포츠 1961 2022 S/S 컬렉션/사진=tvN, 포츠 1961(Ports 1961)
배우 이성경, 포츠 1961 2022 S/S 컬렉션/사진=tvN, 포츠 1961(Ports 1961)
배우 이성경이 초미니 드레스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한 럭셔리 룩을 선보였다.

이성경은 지난 20일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tvN 금토드라마 '별똥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배우 이성경/사진제공=tvN
배우 이성경/사진제공=tvN
이날 이성경은 빈티지한 금빛 스터드 장식이 촘촘히 장식된 화이트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배우 이성경/사진=tvN /편집=이은 기자
배우 이성경/사진=tvN /편집=이은 기자
이성경은 치맛단 한쪽이 더 짧은 비대칭 디자인의 초미니 드레스를 쭉 뻗은 각선미를 뽐냈다.

앞머리를 내린 긴 머리를 귀 뒤로 넘겨 깔끔하게 연출한 이성경은 반짝이는 귀걸이와 화려한 반지를 겹겹이 매치해 포인트를 더했다.



이성경, '별똥별' 제작발표회 패션…어디 거?


이성경, 주얼리만 3450만원?…럭셔리 초미니 패션 "어디 거?"
이날 이성경이 입은 의상은 패션 브랜드 '포츠 1961'(Ports 1961) 2022 S/S 컬렉션 제품이다.

함께 매치한 페이턴트 앵클 부츠는 럭셔리 슈즈 브랜드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제품으로 네모난 앞코와 굵은 버클 장식, 페이턴트 소재가 멋스럽다. 가격은 214만원.

배우 이성경(왼쪽)이 착용한 '샤넬'의 코코 크러쉬 컬렉션 주얼리/사진=tvN, 샤넬(Chanel)
배우 이성경(왼쪽)이 착용한 '샤넬'의 코코 크러쉬 컬렉션 주얼리/사진=tvN, 샤넬(Chanel)
또한 이성경이 착용한 주얼리는 패션 브랜드 '샤넬'(Chanel)의 화인주얼리 '코코 크러쉬' 컬렉션 제품이다. 퀼팅 모티브가 멋스러운 제품으로, 이날 이성경이 걸친 주얼리 가격만 총 3450만원에 달한다.

귓볼과 귓바퀴에 착용할 수 있는 형태의 귀걸이는 896만원이며 오른손에 착용한 굵은 베이지 골드·화이트 골드 소재 반지는 각 349만원, 356만원, 얇은 화이트 골드 반지는 199만원이다. 왼손에 착용한 다이아몬드가 장식된 반지는 640만원, 뱅글은 1010만원이다.

'포츠 1961' 런웨이에 오른 모델은 촘촘한 스터드 장식이 더해진 민소매 드레스에 은빛 구슬 목걸이와 굵은 체인 형태의 은빛 뱅글과 반지를 레이어드해 포인트를 더했다.

이성경이 치마 밑단의 플리츠 장식을 제거해 입은 반면 모델은 주름 장식이 달린 드레스를 그대로 소화했으며, 스터드 장식의 투박한 앵클 부츠를 신어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별똥별'은 '별(STAR)들의 똥을 치우는 별별 사람들'이란 뜻으로, 하늘의 별과 같은 스타들의 뒤에서 그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의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22일 밤 10시4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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