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vs 예리, 슬림핏 미니드레스…같은 옷 다른 느낌

[스타 vs 스타] 김나영, 노출 줄이고 가방 포인트…예리, 더 과감한 스타일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5.01 00:00  |  조회 49434
방송인 김나영, 그룹 레드벨벳 예리/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로에베(LOEWE)
방송인 김나영, 그룹 레드벨벳 예리/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로에베(LOEWE)
방송인 김나영그룹 레드벨벳 예리와 같은 옷을 다른 분위기로 소화했다.

방송인 김나영/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나영/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알록달록한 컬러 패턴이 더해진 보랏빛 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몸에 은근히 밀착되는 디자인의 미니 드레스를 입은 김나영은 시원한 소재감이 돋보이는 플랫폼 뮬을 신어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또한 김나영은 브라운, 옐로 배색이 돋보이는 귀여운 미니백을 들어 포인트를 더했다.

그룹 레드벨벳 예리/사진제공=로에베(LOEWE)
그룹 레드벨벳 예리/사진제공=로에베(LOEWE)
김나영이 입은 의상은 앞서 레드벨벳 예리도 입은 바 있다.

최근 예리는 김나영과 같은 드레스를 입고 스페인 패션 브랜드 '로에베'(LOEWE)의 팝업스토어를 찾았다.

김나영이 시원한 라피아 소재의 플랫폼 뮬을 신은 반면 예리는 드레스와 같은 색상의 시퀸 장식 플랫폼 뮬을 신어 화려한 무드를 연출했다. 또한 예리는 아나그램 주얼리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김나영은 가슴선이 드러나지 않도록 스트랩을 짧게 묶어 연출한 반면 예리는 가슴선이 살짝 드러나도록 연출해 보다 과감한 룩을 완성했다.



김나영 vs 예리, 같은 옷 다른 느낌…미니드레스 "어디 거?"


/사진=로에베(LOEWE) /편집=이은 기자
/사진=로에베(LOEWE) /편집=이은 기자
김나영과 예리가 입은 의상은 스페인 패션 브랜드 '로에베'(LOEWE)의 파울라 이비자 컬렉션 제품이다. 매해 여름 이비자의 다채로운 면면을 담는 컬렉션으로, 이번 시즌에는 생생한 컬러와 프린트가 들어간 의상을 선보였다.

두 사람이 착용한 드레스는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비스코스 소재의 루렉스 드레스로, 가격은 140만원이다. 김나영이 신은 라피아 플랫폼 뮬은 120만원이다.

김나영은 로에베 룩북 모델의 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모델은 반짝이는 미니드레스에 라피아 소재의 플랫폼 뮬과 하트 모양의 날렵한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원한 여름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4월 10살 연상의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했으나 2019년 1월 이혼 후 현재 아들 최신우, 최이준을 키우고 있다. 최근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열애 사실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 TV'로 팬들과 소통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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