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해밍턴 아들' 벤틀리 뺨에 손자국이…"맞은 거 아녜요" 무슨 일?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5.11 17:26  |  조회 150993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둘째 아들 벤틀리/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얼굴에 빨간 손자국이 난 모습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벤틀리 해밍턴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벤틀리의 뺨에 새빨간 손자국이 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벤틀리는 깊은 잠에 빠진 모습이다. 자고 있는 벤틀리의 오른쪽 뺨에는 빨갛게 손자국이 난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얼굴에 뚜렷하게 새겨진 손자국 때문에 팬들의 걱정을 불렀으나 사진과 함께 "'싸다구'(뺨따귀) 맞은 건 아니다"라는 해명글이 공개됐다.

이어 "자고 일어났는데 엄마가 깜짝 놀라셨다. 내가 어제 형들과 하는 하키 경기에서 골도 한 골 넣고 기분 좋게 꿀잠을 잤는데 한쪽 손바닥을 얼굴에 얼마나 오랫동안 깔고 잤는지. 놀라지 마세요! 맞은 거 아니에요"라는 설명도 함께였다.

이에 팬들은 "놀랐어요. 벤틀리 어제 열심히 하키 해서 피곤해보여요", "벤틀리 잠에 취해서 손이 낀지도 모르고 푹 잤구나", "이 모습마저 사랑스러운 우리 벤틀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코미디언 샘 해밍턴(오른쪽)과 그의 아들 벤틀리(왼쪽)/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샘 해밍턴(오른쪽)과 그의 아들 벤틀리(왼쪽)/사진=벤틀리 인스타그램
한편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 형 윌리엄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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