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동갑내기 'YG 절친' 이수혁과 함께…훈훈한 근황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6.20 10:29  |  조회 683
가수 지드래곤, 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사진=이수혁 인스타그램
가수 지드래곤, 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사진=이수혁 인스타그램
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이 가수 지드래곤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이수혁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드래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수혁은 편안한 스웨트셔츠에 금빛 목걸이와 베이지색 비니를 매치했으며, 지드래곤은 검은색 비니와 선글라스를 쓴 채 이수혁의 어깨에 기대어 포즈를 취했다.

이수혁은 지드래곤 계정과 자신의 계정을 나란히 태그하며 "2022 35세..."라고 적으며 동갑내기 친구 지드래곤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인 두 사람은 1988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35세 동갑으로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한편 이수혁은 지난달 종영한 MBC 드라마 '내일'에서 저승사자 박중길 역으로 열연했다.

지드래곤은 최근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였다.

제니가 지드래곤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가 기정사실화됐던 두 사람은 지난달 초 지드래곤이 제니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하면서 결별설이 제기됐다.

이후 제니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와 제주도에서 휴가를 보냈다는 의혹이 나오면서 이들은 갖가지 루머에 휩싸였다. 그러나 제니와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뷔의 소속사 빅히트뮤직(하이브)는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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