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집 천장서 빗물 뚝뚝…그래도 웃는 ♥신애라에 '감탄'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6.24 06:54  |  조회 1316
배우 차인표가 공개한 그의 아내 배우 신애라의 모습과 집에 빗물이 새 임시조치를 한 모습./사진=신애라 인스타그램
배우 차인표가 공개한 그의 아내 배우 신애라의 모습과 집에 빗물이 새 임시조치를 한 모습./사진=신애라 인스타그램
배우 차인표가 근황을 전했다.

차인표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 한쪽에 물이 새 여러 개의 대야와 수건을 놓고 임시 조치를 취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아내 주변에 왜 사람이 많은지 알았다. 천장 수리한 분과 웃으며 통화중이다. 비는 줄줄 새는데"라는 글과 함께 통화 중인 신애라의 모습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차인표는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집에 빗물이 새는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아내 신애라의 모습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차인표는 배우 신애라와 199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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