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같아"…앤디♥이은주 '칼각' 잡힌 서울 신혼집 공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6.28 07:19  |  조회 1483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캡처
그룹 신화 앤디, 아나운서 이은주 부부가 말끔하게 정리된 서울 신혼집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앤디 이은주 부부의 서울 신혼집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앤디와 이은주가 제주를 떠나 서울의 신혼집에서 지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주는 회의실에서 메모를 바라보며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고, 앤디는 거실에서 안마를 즐기고 있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캡처
앤디 이은주 부부의 서울 신혼집은 티끌 하나 없이 말끔하게 정돈돼 있었다. 넓은 거실에는 짙은 갈색 러그이 놓여있었고, 베이지색 소파와 안마 의자, 민트빛 테이블으로 포근하게 꾸며져 있었다.

앤디가 주로 사용하는 거실 옆 부엌은 깔끔 그 자체였다. 앤디는 수납장에 놓인 그릇과 컵들까지 칼각을 맞춰 정리했고, MC 김숙은 "주방이 저렇게 깨끗하기 어렵다"며 감탄했다.

수납장 안에 놓인 물건 역시 정리가 잘 돼있었다. 내부가 보이는 투명 수납 용기마다 이름표가 달려있었다. 앤디는 "스티커 붙인 건 아내가 못 찾을까봐 알려주려고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캡처
/사진=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캡처
옷방에 걸린 옷들도 각 맞춰 걸려있었다. 청바지는 청바지대로, 베이지, 블랙, 화이트 등 컬러별로 바지가 열맞춰 정리돼있는 모습에 이현이는 "와, 대박이다"라고 감탄했고, 손담비는 "진짜 깔끔하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안방 침실 역시 호텔 객실처럼 깔끔하게 꾸며져있었다. 베이지색 헤드가 달린 널찍한 침대에는 포근한 침구가 올려져있었고, 창 밖으로는 푸릇푸릇한 숲이 내려다보였다.

회의실 역시 블랙 컬러로 통일된 가구와 각종 조명, 책들로 꾸며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곳은 앤디 아내 이은주가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라 소개됐다.

한편 앤디와 이은주는 2020년 8월 처음 만나 1년 여 교제 끝에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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