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한강 다리 6개 보이는 한남동 집·궁전 같은 침실 공개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7.04 08:00  |  조회 1254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캡처

배우 박준금이 남다른 한강 경치를 내려다볼 수 있는 한남동 집을 자랑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박준금, 김호영이 인턴 코디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금은 "제가 오늘 고급스럽게 집 한 번 골라보려고 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후 김호영은 남다른 텐션으로 환호성을 지르며 등장했다.

김호영은 "텐션 올려~!"라고 소리를 쳤고, 그의 고함에 박준금은 깜짝 놀랐다. 이를 본 김호영은 "선배님, 같이 올려~!"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캡처

MC 붐은 박준금에게 "안목을 알아준다. 직접 집도 발품 팔아 구했냐"고 물었고, 박준금은 "집 이사 갈 때 한 30군데 본 것 같다. 한남동 집이 뷰가 좋다. 다리 6개를 다 한 품 안에 들어온다"고 답했다.

MC 양세찬이 인테리어에 대해 묻자 박준금은 "제가 컬러를 좀 좋아하는 편"이라고 답했고, 이어 박준금의 화려한 집이 공개됐다.

한강이 시원하게 바라다보이는 거실에는 고풍스러운 그림과 가구가 자리하고 있었고, 알록달록한 소파와 패턴이 돋보이는 의자 등이 눈을 사로잡았다.

침실에 놓인 침대는 프랑스 궁전을 연상케 하는 금빛 장식의 핑크빛 헤드로 장식돼 있었다. 특히 침실에서도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뷰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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