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파격 리폼'한 시구 의상에…강주은 "너무 열려 있다" 경악

KBS2 '갓파더'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7.04 09:24  |  조회 947
/사진=KBS2 '갓파더'
/사진=KBS2 '갓파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강주은이 댄서 가비의 파격적인 야구 유니폼에 경악한다.

오는 5일 밤 11시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서는 가비가 시구를 하기 위해 야구장을 찾아 유니폼을 입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주은은 잔뜩 긴장한 가비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동행하지만 야구 유니폼을 과감하게 '리폼'한 가비의 모습을 보고 크게 놀란다. 그러나 가비는 강주은의 앞에서 유니폼을 입고 당당한 포즈까지 취하며 텐션을 폭발시켰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강주은은 가비의 파격적인 리폼 유니폼에 대해 "너무 열려 있다"며 걱정한다. 결국 강주은은 가비의 옷차림 단속에 나섰고, "안 되겠어"라며 특단의 조치를 취한다고.

강주은이 눈까지 질끈 감으며 만류한 가비의 야구 유니폼 상태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 그리고 모자(母子) 같은 남매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가비의 파격 유니폼과 이에 깜짝 놀라는 강주은의 모습은 오는 5일 밤 11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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