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기, 하루 200만원 넘는 파리 호텔 플렉스…"공주님 된 느낌"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7.26 07:35  |  조회 46595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얼짱시대' 출신 사업가 겸 방송인 홍영기가 프랑스 파리 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루 200만원 넘는 숙소 뷰는 정말 말도 못해요. 궁전에 사는 공주님이 된 기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과감한 커트아웃이 더해진 셔츠에 줄무늬 반바지를 입고 늘씬한 뒤태와 각선미를 자랑한 모습이다.

홍영기는 사랑스럽게 땋아내린 양갈래 머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동안 미모를 뽐냈다.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홍영기는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고풍스러운 테라스에 서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럭셔리한 숙소를 만끽했다.


/사진=홍영기 인스타그램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3살 연하 남편 이세용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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