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황찬성, 아빠 됐다…"8살 연상 아내, 최근 딸 출산"

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  2022.07.26 09:19  |  조회 1718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황찬성./사진제공=채널A
그룹 2PM 멤버 겸 배우 황찬성./사진제공=채널A

그룹 2PM 겸 배우 황찬성이 아빠가 됐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황찬성 소속사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측은 "황찬성의 아내가 최근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황찬성은 2PM 멤버 중 처음으로 아이 아빠가 됐다.

황찬성은 8살 연상의 아내의 건강한 출산에 기뻐하며 아내와 딸을 살뜰하게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찬성의 아내는 198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1세다. 1990년생으로 올해 33세인 황찬성보다 8살 많다.

앞서 황찬성은 지난해 12월 오래도록 교제한 비연예인 연인이 있다고 밝히며,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 결혼식을 올리려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세로 식은 올리지 못했다.

황찬성은 결혼을 발표하며 "긴 시간 불안정한 제 마음의 안식처이자 무엇이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 그리고 연인"이라며 연상의 아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황찬성은 2006년 MBC 인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했으며,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해 가수로도 활약했다. 황찬성은 최근 채널A 드라마 '쇼윈도: 여왕의 집'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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